[Y-STAR] Seo Inguk, “I want to take a tracking with sistar’ (‘폭탄발언’ 서인국 ‘씨스타와 함께 트래킹 하고 싶다’ )

막강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친근한 이미지로 사랑 받고 있는 가수 서인국씨가 팬들과 트래킹을 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어느 누구보다 트레이닝복이 잘 어울리는 서인국씨의 모습…

화면으로 확인해보시죠.

요즘은 트래킹이 제격인 계절이죠.

지난 5일 밤, 서울 장충동의 국립극장 앞에서 한 아웃도어 의류 브랜드의 특별한 트래킹 행사가 열렸습니다.

밤에 열리는 행사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인파가 몰려 축제 분위기를 연출했는데요.

이번 행사의 모델로 당당히 포토월에 선 서인국은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며 환한 미소를 보였습니다.

[현장음: 서인국]

안녕하세요 이젠벅 모델 서인국입니다 반갑습니다 오늘 우선은 밤에 트래킹을 한다는 게 굉장히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 여러분과 함께 하는 이 자리가 저는 굉장히 설레고 뿌듯합니다.

서인국은 활동하기 편한 트레이닝팬츠에 운동화, 독특한 패턴이 들어간 블루톤의 점퍼로 트래킹 스타일을 한껏 살렸는데요.

이쯤되면 패셔니스타 대열에 합류가 가능하겠죠?

패션 센스를 자랑하는 서인국은 요즘 트렌드인 아웃도어 스타일을 추천하는 등,

자상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는데요.

[인터뷰: 서인국]

Q) 추천하고 싶은 아웃도어 스타일?

A) 제가 봤을 때는 일루미네이션이라는 소재로 옷을 만들었다고 해요 지금도 이렇게 계신 분들을 보면 빛 반사가 굉장히 좋았아요 오늘 특히나 밤에 한다는 것은 사실 위험성이 있거든요 근데 이렇게 빛 반사에 대한 소재로 했기 때문에 그거에 대한 안정성과 그리고 신세대적인 트렌드적인 이 디자인이 멋지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또한, 서인국은 팬인지~ 친구인지~ 헷갈릴 정도로 친근한 포즈로 팬들과 포토타임을 가졌습니다.

[현장음: 서인국]

굉장히 연두색 의상을 많이 입으셨는데 이번엔 남자분들과 한 번 사진 찍는 게 어떨까요?

2009년 데뷔 때만해도 통통했던 슈퍼스타 서인국!

지금은 샤프한 훈남으로 변신해 더욱 이목을 끌었는데요.

[현장음: 서인국]

사실 완주를 해야겠다는 생각에 엄청 부담을 느끼고 있습니다 지금 제가 체력이 별로 안 좋아요 예전에 제가 통통했잖아요 통통할 때에도 유산소는 많이 하지 않았어요 걷는 걸 많이 했지 뛰는 건 안 했는데 일단 뭐 최대한 노력을 해봐야겠죠

편안하고 친근한 이미지와 샤프하고 훈훈한 외모로 광고계를 접수한 서인국은 광고주들을 매혹시킬 폭탄발언 하기도 했는데요.

[인터뷰: 서인국]

Q) 광고를 함께 찍고 싶은 스타는?

A) 아무래도 같은 모델 분이신 씨스타 분들과 함께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사실 뭐 씨스타 분들이라면 운동을 굉장히 잘 하시잖아요 그래서 같은 모델이기도 하고 그래서 같이 함께 하면 더 즐겁지 않았을까

야광 점퍼, 헤드랜턴 등 장비를 착용하고 7km를 완주를 목표로 출발선에 선 참가자들!

서인국 역시 설레는 마음으로 출발선에 섰는데요.

[현장음: 서인국]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그리고 배우 가수 이런 모습으로 굉장히 열심히 할테니까 많이 지켜봐주시고요 그리고 지금까지 서인국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6월의 어느 날, 달밤의 트래킹으로 팬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든 가수 서인국!

앞으로 배우로서 또 가수로서의 멋진 활동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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